당신의 서재를 채우는 방대한 이야기, 도서 서비스
세상의 모든 책을, 당신의 취향에 맞게.
국내외 베스트셀러부터 오랜 시간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희귀 도서 탐색에 이르기까지 모든 독서 여정에 함께 합니다.
도서 전문 PD의 큐레이션과 신뢰할 수 있는 중고도서 거래까지 독자의 선택을 가장 잘 아는 플랫폼, 예스24입니다.
독서를 넘어, 학습과 기록까지, eBook 서비스 무제한으로 즐기는 독서, 크레마클럽
보는 책을 넘어서, 듣고 쓰는 경험까지
혁신적인 eBook으로 디지털 독서의 지평을 확장합니다. 2024년 국내서점 최초로 PDF 필기 기능을 고도화해 학습자와 일반 독자 모두 자신만의 독서 방식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 맞춤형 필기 도구와 무제한 노트 기능은 독보적인 강점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크레마클럽은 엄선된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eBook 구독서비스입니다.
월정액만으로 약 17만 종 이상의 eBook을 스마트폰 · 태블릿 · 전용 리더기에서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신간과 베스트셀러는 물론 크레마클럽 독점 오리지널 콘텐츠까지 폭넓게 제공합니다.
나만의 취향을 소장하다, 음반 DVD 서비스 기다림부터 여운까지 모든 순간을 위해, 티켓 서비스
국내 온라인 서점 CD/LP&DVD/BD 판매 1위. 이 만남의 가치는 단순히 수치로만 설명되지 않습니다.
디지털 시대 직접 만지고 소장하는 기쁨을 전세계에 알리기 위해, 오직 예스24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과 특별한 혜택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부터 글로벌 내한 공연까지. 티켓 예매의 중심에는 언제나 예스24가 있습니다.
예매를 넘어 공연의 감동을 더 오래, 더 특별하게 남길 수 있도록 국내 최초 디지털 카드 티켓, QR 포토카드, AR 포토티켓 등을 선보이며 공연 문화의 진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일, 함께 나누는 일, 사락! 저자와 독자, 가장 가까운 만남, 클래스24
2024년 론칭한 독서 커뮤니티 사락은 매월 20만 명이 찾는 책을 통한 활발한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론칭 반년만에 1,000개의 모임이 생성되며 온·오프라인 독서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강연 프로그램 클래스24는 작가와 독자가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북토크부터 낭독회, 온라인 강연까지 책이라는 콘텐츠를 만남의 경험으로 확장하며, 2024년 론칭 이후 1년 만에 260여 건의 프로그램을 여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책으로 소통하다 문화행사
올해의 책
한 해를 기억하는 당신의 선택
한 해를 대표하는 책을 독자와 함께 뽑는 예스24의 대표 문화행사입니다. 2003년 베르나르 베르베르 『나무』를 시작으로, 2024년 클레어 키건 『이처럼 사소한 것들까지 22년 동안 총 24권의 화제작이 매년 새롭게 독자들의 선택을 받아왔습니다.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함께 써가는 역사
첫 문학 작품(소설·시) 출간 10년 이내의 신진 작가 중 앞으로 한국 문학을 이끌어갈 이름을 독자 투표로 선정하는 예스24의 특별한 연례 행사입니다. 2015년부터 김애란 ·정유정 · 조남주 · 안희연 · 최은영 · 김금희 · 손원평 · 김초엽 · 천선란 · 이슬아 · 성해나 · 조예은 등 빛나는 작가들이 이 무대를 거쳐갔습니다.
예스24어린이 독후감 대회
미래 세대에 전하는 응원
어린이가 책을 읽고, 생각을 쓰고, 자신만의 이야기로 표현할 수 있도록 2004년부터 이어온 예스24의 대표 독서문화 프로그램입니다. 매년 여름 전국 유치부·초등부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등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
러브썸 페스티벌
문학과 음악을 만나는 봄날의 축제
예스24의 자체 IP를 활용한 이 축제는 ‘스토리’라는 매개체를 통해 책과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2019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년 봄 시즌을 대표하는 종합 문화 페스티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